이용가이드3부 알아 두면 좋은 규칙
휴가·연차
휴가와 연차에서 자주 부딪히는 규칙을 질문과 답으로 모았습니다. 신청·철회·취소 요청의 화면 조작은 2부 휴가 장에, 승인·반려·시기변경 요청과 휴가 유형·연차 원장은 휴가 관리 장에, 차감 제외일이 되는 휴일은 회사 휴일 장에 있습니다. 용어는 용어 장을 참고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규칙은 콘솔이 계산하는 방식이며, 회사 규모와 연차의 법적 판단 책임은 화면 안내와 같이 회사에 있습니다.
연차는 언제 얼마나 생기나
「남은 연차」가 0이에요. 왜 그런가요?
잔여 패널이 「발생한 연차가 없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원인을 안내합니다. 넷 중 하나입니다.
| 안내 | 뜻 | 할 일 |
|---|---|---|
| 「회사의 상시근로자 수가 신고되지 않았거나 5인 미만입니다.」 | 연차는 회사가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신고했을 때만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미신고도 5인 미만과 같게 다룹니다 | 5인 이상이면 대표관리자가 회사 › 회사 › 수정에서 신고합니다 |
|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연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근무조건의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입니다 | 근무조건이 실제와 다르면 관리자에게 수정을 요청합니다 |
| 「입사 후 첫 발생일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습니다.」 | 입사 1년 미만은 입사일부터 한 달이 지날 때마다 1일치가 생깁니다 | 기다립니다 |
| 「발생분이 모두 만료되었습니다.」 | 사용 기한이 지난 부여분만 남았습니다 | 「만료분 포함」으로 원장을 확인합니다 |
콘솔을 쓰기 전부터 근속한 직원의 예전 발생분이 없는 경우는 아래 예전 연차 질문을 봅니다. 5인 미만 회사에서 잔여 0은 오류가 아닙니다. 연차 유형이 있어도 자동 부여가 돌지 않아 잔여가 0인 한 연차 차감 신청은 거부되고(관리자가 수동 부여로 잔여를 넣으면 신청됩니다), 별도 한도 유형과 차감 없음 유형은 정상으로 신청됩니다.
연차는 어떤 규칙으로 생기나요?
| 구분 | 발생 | 만료 |
|---|---|---|
| 입사 1년 미만 | 입사일부터 한 달이 지날 때마다 1일치, 최대 11회 | 사용 기한은 입사 1주년 전날입니다 |
| 입사 1년 이상 | 입사 기념일마다 15일. 3년차부터 2년마다 1일이 더해져 최대 25일 | 발생일부터 1년 |
| 주 소정근로 15시간 미만 | 생기지 않습니다 | — |
| 주 40시간 미만의 단시간 근로자 | 위 일수에 주 소정근로시간 비율을 곱해 시간 단위로 비례 부여합니다. 계산 결과는 근로자에게 유리하게 올림합니다 | 위와 같음 |
| 입사 예정자(미래 입사일) | 입사일이 지나야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입사일 이전 날짜의 휴가는 신청해도 차감 일자로 세지 않습니다 | — |
원장 단위는 분이며, 화면에는 일 단위로 환산해 보입니다. 발생일이 그 달에 없는 날짜(1월 31일 입사자의 2월분)는 그 달 말일에 생깁니다. 출근율 80%와 월 개근은 콘솔이 판정하지 않고 모든 직원이 충족한 것으로 보아 부여합니다. 미달한 직원이 있으면 관리자가 「수동 조정」으로 보정합니다.
5인 이상으로 신고했는데 연차가 바로 생기지 않거나, 예전 연차가 없어요.
연차는 서버의 배치가 한 시간마다 돌며 만듭니다. 신고한 뒤 다음 배치가 돌면 원장에 행이 생기고, 그 뒤에는 「새로고침」으로 잔여를 확인합니다. 단, 배치가 만드는 것은 발생일이 최근 92일 안인 발생분뿐입니다. 발생일 당시의 근무조건이 저장되어 있지 않아 더 먼 과거를 자동으로 계산하면 근무조건이 바뀐 직원에게 과다·과소 부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솔을 시작하기 전부터 근속한 직원의 그 이전 발생분은 관리자가 근태 › 휴가 관리 › 연차 원장에서 「수동 부여」로 넣습니다. 넣는 것은 사용 기한이 살아 있는 연차뿐이며, 이미 만료된 분량은 넣지 않습니다.
근무조건을 바꾸면 이미 생긴 연차가 다시 계산되나요?
아니요. 이미 생긴 부여분은 발생 당시 기준으로 고정되고, 근무조건을 바꿔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간제에서 전일제로 바뀐 직원은 같은 분량이 더 적은 일수로 차감될 수 있고,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여는 발생 시점의 주 소정근로시간으로, 차감은 사용 시점의 1일 소정근로시간으로 세기 때문입니다. 보정이 필요하면 관리자가 「수동 조정」을 씁니다.
만료와 수동 부여·조정
연차의 「사용 기한」 당일에도 쓸 수 있나요?
예. 화면의 「사용 기한」은 마지막으로 쓸 수 있는 날이라 그날까지 쓸 수 있고 다음 날부터 만료됩니다. 원장, 신청 상세의 차감 내역, 잔여 패널의 「○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연차 ○이 소멸됩니다.」 안내, 수동 부여 폼이 모두 같은 기준입니다. 입사 1년 미만에 생긴 연차의 사용 기한은 입사 1주년 전날입니다.
만료된 연차는 어떻게 되나요? 이월되나요?
이월되지 않습니다. 사용 기한이 지난 부여분은 배치가 만료 처리하고, 원장의 「만료 처리」 열에 「수당 지급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이 표시는 정산 대상 후보라는 표시일 뿐이며 콘솔이 수당 금액을 계산하거나 지급을 처리하지는 않습니다. 잔여가 0인 부여분에도 같은 표시가 붙습니다. 「만료분 포함」을 켜면 만료된 행을 볼 수 있습니다.
수동 부여는 언제 쓰나요?
관리자가 「연차 원장」에서 「수동 부여」를 쓰는 경우는 셋입니다.
| 경우 | 왜 필요한가 |
|---|---|
| 콘솔을 시작하기 전부터 근속한 직원의 기초 잔여 | 자동 부여가 최근 92일 안의 발생분만 만들기 때문 |
| 퇴사 직전에 생겼어야 할 발생분 | 퇴사 처리된 직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지므로, 정산에 필요하면 관리자가 넣습니다 |
| 재입사한 직원 | 「수정」에서 입사일을 새 입사일로 바꾸면 새 근속의 연차가 따로 생깁니다. 옛 입사일 기준으로 남은 부여분은 「수동 조정」으로 정리합니다 |
규칙은 이렇습니다. 「사유」가 필수이고, 「사용 기한」은 오늘 이후여야 하며(오늘까지 가능), 발생일부터 사용 기한까지는 최대 730일입니다. 이미 지난 사용 기한을 넣으면 「이미 사용기한이 지난 연차는 부여할 수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대표관리자에게는 부여할 수 없습니다. 휴가를 신청할 수 없는 계정이기 때문입니다.
「수동 조정」은 언제 쓰나요? 만료된 과거 연차를 넣어도 되나요?
잔여를 줄이거나 지난 기록을 바로잡을 때 「수동 조정」에 음수 분량을 넣습니다. 부여 원장은 행을 고치거나 지우지 않고 조정 행을 새로 쌓는 방식이라, 잘못 넣은 부여도 삭제가 아니라 음수 조정으로 상쇄합니다. 조정으로 잔여를 음수로 만들 수는 없으며 「조정 후 잔여가 음수가 될 수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판정은 조정이 유효한 기간 전체를 봅니다.
이미 만료된 과거 연차는 넣지 않습니다. 「수동 부여」는 사용 기한이 지난 날짜를 받지 않고, 「수동 조정」은 과거 구간을 정정하는 용도라 지난 날짜를 받지만 그렇게 넣은 행은 다음 배치에서 바로 「수당 지급 대상」으로 표시되고 그 표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기초 잔여를 넣을 때는 사용 기한이 살아 있는 분량만 다룹니다.
차감은 어떻게 세나
5일을 신청했는데 3일만 차감됐어요.
정상입니다. 휴가 기간 안의 날짜라도 근무요일이 아닌 날, 회사 휴일, 5인 이상으로 신고한 회사의 관공서 공휴일(연차 차감 유형만)은 차감 일자에서 빠집니다.
| 차감되지 않는 날 | 기준 |
|---|---|
| 근무요일이 아닌 날 | 직원 근무조건의 「근무요일」 |
| 회사 휴일 | 근태 › 회사 휴일의 달력(국가 공휴일 + 회사가 더한 휴일 − 제외한 공휴일) |
| 관공서 공휴일 | 5인 이상으로 신고한 회사의 연차 차감 유형에서는 관공서 공휴일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그 공휴일을 달력에서 제외했더라도 같습니다 |
그래서 고른 날짜 수보다 차감 일수가 적을 수 있고, 주말이나 휴일만 고르면 「신청할 수 있는 휴가 일자가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실제로 차감된 날짜는 신청 상세의 「사용 일자」 표와 「연차 차감 내역」에서 확인합니다. 「달력일」 기준 유형은 휴일까지 모두 세므로 이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5인 이상 회사가 공휴일을 제외했는데 그날 연차가 안 깎여요.
정상입니다. 5인 이상으로 신고한 회사에서는 관공서 공휴일에 연차를 차감할 수 없어, 회사가 달력에서 그 공휴일을 제외했더라도 연차 차감 유형의 신청에서는 그날을 빼고 셉니다. 제외 표시 자체는 회사 운영상 그날 근무한다는 표시일 뿐 연차 차감을 바꾸지 못합니다. 별도 한도 유형과 차감 없음 유형은 회사 달력을 그대로 따릅니다.
승인 전인데 잔여가 벌써 줄었어요.
신청하는 순간 그 분량이 잔여에서 미리 차감됩니다.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같은 잔여로 또 신청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잔여 패널의 「사용 (승인 대기 포함)」과 「승인 대기 중인 신청도 잔여에서 미리 차감됩니다.」 안내가 이것입니다. 반려·철회·취소되면 그 자리에서 돌아옵니다.
잔여보다 많이 신청할 수 없나요?
없습니다. 잔여가 모자라면 「잔여 연차가 부족합니다. ○일이 더 필요합니다.」로 거절되고, 마이너스로 먼저 쓰는 선사용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판정은 신청 기간뿐 아니라 그 뒤의 만료 일정까지 함께 봅니다. 잔여 합계는 충분해 보여도 특정 날짜에 유효한 부여분이 모자라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반차와 시간 단위는 얼마가 차감되나요?
| 단위 | 차감 |
|---|---|
| 종일 | 1일 소정근로시간(근무 시작부터 종료까지에서 휴게시간을 뺀 값) |
| 반차 | 1일 소정근로시간의 절반. 반차 구간은 그 분량 이상, 그 분량에 휴게시간을 더한 길이 이하여야 합니다 |
| 시간 | 고른 구간에서 겹치는 휴게시간을 뺀 시간. 1일 소정근로시간을 넘을 수 없습니다 |
근무조건에 「휴게 시작 시각」이 없으면 휴게가 언제인지 알 수 없어 구간 비율로 나눈 근사값을 뺍니다. 신청 폼의 「휴게 시작 시각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구간 비율로 나눈 값입니다. 확정 차감은 신청 뒤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가 그 경우입니다. 휴게 시작 시각이 비어 있는 직원은 2026년 10월 전에 그 값 없이 등록된 직원입니다(지금은 휴게시간이 있으면 등록·수정 때 필수입니다). 정확한 차감을 원하면 관리자가 인사 › 직원 관리의 「수정」에서 휴게 시작 시각을 넣습니다. 휴게 시작 시각이 등록된 직원이 구간을 전부 휴게시간에 잡으면 「휴가 구간이 전부 휴게시간이라 차감할 근로시간이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별도 한도 유형은 종일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할 수 있는 범위
한 번에 며칠까지, 얼마나 먼 미래와 과거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 항목 | 한도 |
|---|---|
| 한 건의 기간 | 92일. 「달력일」 기준 유형은 550일 |
| 종료일 | 오늘부터 2년 이내 |
| 시작일(소급) | 오늘부터 92일 전까지 |
소급 한도가 92일인 이유는 자동 부여의 창과 같습니다. 그보다 먼 과거는 그날의 근무조건을 알 수 없어 차감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92일이 넘은 과거의 휴가 사용은 관리자가 「수동 조정」으로 반영합니다. 이미 만료된 부여분으로 채워야 할 과거 기간도 신청으로는 정정할 수 없고 「수동 조정」이 경로입니다.
같은 날짜에 다시 신청할 수 없어요.
승인 대기·승인·취소 요청 중인 본인 신청과 날짜나 시간대가 겹치면 「이미 신청한 휴가와 겹치는 날짜가 있습니다.」로 거절됩니다. 폼에는 「기존 신청을 철회하거나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해 주세요.」가 함께 보입니다. 시각이 겹치지 않으면 같은 날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전 반차와 오후 반차를 따로 넣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반려·철회·취소된 신청은 겹침에 세지 않습니다.
이미 근무 기록이 있는 날짜에 휴가를 신청할 수 없어요.
근무 기록과 승인된 휴가는 같은 시간대에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신청할 때부터 검사하므로 그날 근무 기록이 있으면 「근무 기록과 겹치는 날짜가 있습니다.」로 거절됩니다. 원인이 퇴근을 찍지 않은 기록이면 「퇴근 시각이 기록되지 않은 근무 기록(○ 출근)과 겹칩니다. 해당 근무 기록의 퇴근 시각을 먼저 입력한 뒤 다시 신청해 주세요.」가 보입니다. 퇴근 시각이 없는 기록은 출근일 자정까지 근무한 것으로 보아 막기 때문이며, 그 기록의 퇴근 시각을 채우면 풀립니다.
휴가인 날에 출근 버튼이 거절돼요.
승인된 휴가 시간대에는 출근할 수 없습니다. 「승인된 휴가와 겹치는 시간대입니다.」로 거절되며, 취소를 요청해 둔 휴가도 취소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승인 상태라 마찬가지입니다. 승인 대기 중인 신청은 출근을 막지 않습니다. 그날 일해야 한다면 승인 대기 중인 신청은 「철회」하고, 승인된 휴가는 「취소 요청」을 보내 관리자가 취소한 뒤 출근합니다.
휴가 유형
기본으로 어떤 휴가 유형이 있나요?
| 회사 | 처음 상태 |
|---|---|
| 2026년 8월 24일 이후 개설한 회사 | 법정 휴가 5종(연차유급휴가·생리휴가·배우자 출산휴가·난임치료휴가·가족돌봄휴가)이 자동으로 들어 있습니다. 경조사·병가·공가·무급 같은 약정 휴가 4종은 「기본 유형 추가」에서 고릅니다 |
| 그 전에 개설한 회사 | 기본 유형이 자동으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기본 유형 추가」에서 법정 5종·약정 4종의 9종 카탈로그를 골라 넣습니다 |
기본 유형의 값은 전부 제안입니다. 회사가 「수정」에서 임금·승인 방식·기간 기준·차감 방식·한도·증빙·민감 여부를 바꿀 수 있고, 서버가 나중에 되돌리지 않습니다. 약정 4종은 취업규칙에 따라 운영하는 휴가라 회사가 고르는 것이 곧 우리 회사에 그 휴가가 있다는 확인입니다. 유형을 모두 보관해 목록이 비는 것도 정상이며, 서버가 다시 채우지 않습니다.
휴가 유형의 차감 방식을 바꿀 수 없어요.
그 유형에 신청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차감 방식·기간 기준·한도 기준을 바꿀 수 없습니다. 반려·철회·취소된 신청도 셉니다. 바꾸면 이미 처리된 신청이 새 규칙으로 다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차감 방식·기간 기준을 바꾸려면 「신청이 있는 휴가 유형의 차감 방식과 기간 기준은 바꿀 수 없습니다. 유형을 보관하고 새로 만들어 주세요.」 안내대로 기존 유형을 「보관」하고 새 유형을 만듭니다. 한도 기준(역년↔사건)은 보관하고 새로 만들어도 이미 쓴 일수가 새 유형으로 옮겨지지 않아 한도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므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사건 기준을 역년으로 되돌리는 것은 신청이 없어도 할 수 없습니다. 이름·임금·승인 방식·증빙 필수·민감 여부·한도 일수는 계속 바꿀 수 있습니다. 직원이 신청을 시작하기 전에 유형을 확정하라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고지」 유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승인 방식」이 「고지」인 유형은 제출과 동시에 「승인」 상태가 됩니다. 신청이 아니라 알림만으로 성립하는 휴가이기 때문입니다. 근무 기록 충돌·한도·잔여 검사는 승인형과 똑같이 거쳐 거절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반려할 수 없고 남의 고지형 휴가를 일방적으로 취소할 수도 없습니다. 날짜를 옮겨야 하면 「시기변경 요청」을 보냅니다. 기본 유형 중에는 생리휴가·배우자 출산휴가·난임치료휴가·가족돌봄휴가·공가가 고지형입니다. 고지형이면서 반려 가능한 조합은 만들 수 없습니다.
반려할 수 없는 휴가 유형이 있나요?
있습니다. 유형의 「사업주 거부」가 「반려 불가」인 유형은 관리자가 승인 대기 신청을 반려할 수 없고, 승인된 휴가를 직원 요청 없이 취소할 수도 없습니다. 상세에 「이 유형은 반려할 수 없습니다.」 · 「법이 사업주에게 준 것은 거부권이 아니라 시기변경권입니다. 날짜를 옮겨야 하면 시기변경을 요청해 주세요.」가 보입니다. 법정 휴가 5종과 공가가 기본으로 「반려 불가」이고, 경조사·병가·무급휴가와 회사가 직접 만든 유형은 「반려 가능」이 기본입니다. 유형 수정에는 이 값을 직접 바꾸는 항목이 없습니다. 「승인 방식」을 「고지」로 바꾸면 그 유형은 함께 「반려 불가」가 되며, 다시 「반려 가능」으로 되돌리는 것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반려할 수 없는 유형에서 관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시기변경 요청」뿐이며, 요청은 신청 상태와 차감을 바꾸지 않습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어떻게 세나요?
역년이 아니라 출산 한 건을 기준으로 셉니다. 신청할 때 「출산일」을 반드시 입력하고, 그 출산일부터 120일 안에서 유형에 정한 건당 한도(기본 20일)까지 최대 네 구간으로 나누어 씁니다. 창을 벗어나면 「이 휴가는 사건 날짜부터 ○일 이내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도를 넘으면 「사건 한 건당 사용 한도(○일)를 초과했습니다.」로 거절됩니다. 같은 출산으로 나누어 신청할 때는 출산일을 똑같이 입력해야 한 건으로 묶입니다. 하루라도 다르면 별개의 출산으로 보고 한도를 새로 셉니다. 출산일이 오늘보다 뒤이거나 출산일 이전 날짜의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별도 한도 유형은 어떻게 세나요?
연차 원장이 아니라 유형의 「연간 한도」·「월간 한도」에서 뺍니다. 한도는 한국 시간의 역년(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과 역월로 셉니다. 생리휴가는 월 1일, 난임치료휴가는 연 6일, 가족돌봄휴가는 연 10일이 기본값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연간 사용 한도(○일)를 초과했습니다.」 또는 「월간 사용 한도(○일)를 초과했습니다.」로 거절됩니다. 별도 한도 유형은 종일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고, 남은 일수는 휴가 화면의 「별도 한도 휴가」 카드에서 봅니다. 취소된 신청은 한도에 세지 않습니다.
민감 유형이란 무엇인가요?
생리휴가·난임치료휴가처럼 사유 자체가 민감한 정보인 유형입니다. 신청 목록에서 사유가 가려지고 상세는 본인과 대표관리자·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부서장에게는 신청 자체가 목록에 보이지 않고, 그 신청은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유형 수정에서 「민감 유형」을 켜고 끌 수 있으며, 켜기 전에 접수된 신청도 함께 보호됩니다. 반대로 끄더라도 켜져 있을 때 접수된 신청의 사유는 계속 가려집니다.
증빙 파일은 언제까지 남나요? 지울 수 있나요?
증빙 첨부는 휴가 종료일부터 3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대표관리자·관리자는 확인을 마친 신청의 첨부를 「증빙 파기」로 그 전에 지울 수 있고, 파기는 신청 단위이며 되돌릴 수 없습니다. 직원 본인은 첨부를 지울 수 없습니다. 승인의 근거가 된 서류이기 때문이며, 지워야 할 사정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직접 요청합니다. 증빙 필수 유형은 신청할 때만 첨부를 확인하므로, 파기된 뒤 첨부가 없는 것은 정상입니다.
난임치료휴가의 「일부 유급」은 급여를 나눠 계산하나요?
아니요. 「임금」이 「일부 유급」인 유형은 유급 구간과 무급 구간을 나눠 계산하지 않습니다. 유형 수정의 「난임치료휴가는 최초 2일이 유급이고 그 뒤는 무급입니다. 시스템은 구간을 나눠 계산하지 않으니 급여 처리에 직접 반영해 주세요.」 안내가 이것입니다. 그래서 일부 유급 유형의 휴가가 든 달은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급여를 계산할 수 없고, 그 달은 회사가 직접 계산합니다.
휴가의 유급·무급은 급여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귀속 월 급여를 계산할 때 그달의 「승인」 상태와 「취소 요청」 상태인 휴가를 현재 휴가 유형의 「임금」 설정으로 반영합니다. 유급 휴가는 그 시간만큼 급여에 들어가고, 무급 휴가는 급여로 지급하지 않되 소정근로 의무가 면제된 날로 보아 주휴 개근 판정에는 포함합니다. 다만 그 주의 소정근로일 전부가 종일 휴가이고 실제 근무가 없으면 유급·무급과 관계없이 주휴수당이 생기지 않습니다. 신청에는 임금 구분이 저장되지 않으므로 유형의 「임금」을 바꾸면 지난달 휴가도 지금 설정으로 계산되며, 이미 확정한 급여는 바뀌지 않습니다.
승인·반려·취소
관리자인데 제 휴가를 승인할 수 없어요.
본인이 신청한 휴가는 본인이 승인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신청한 휴가는 승인할 수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다른 관리자나 대표관리자가 「휴가 관리」에서 승인합니다. 관리자가 한 명뿐인 회사에서는 대표관리자가 승인합니다. 관리자가 부서에 소속돼 있으면 그 부서(또는 상위 부서)의 부서장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대표관리자는 휴가를 신청하지 않으므로 승인할 본인 신청이 없습니다.
부서장은 무엇을 처리하나요?
인사 › 부서 관리에서 부서장으로 지정된 직원은 자기가 부서장인 부서와 그 아래 모든 하위 부서 직원의 신청을 승인·반려·취소 처리·취소 요청 반려하고 시기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와 같은 권한을 각자 행사하는 방식이라 다단계 결재가 아니며, 부서장이 승인한 건을 관리자가 다시 승인하지 않습니다. 본인 신청과 민감 유형의 신청은 처리할 수 없고, 부서 미지정 직원은 관할이 아닙니다. 자세한 범위는 부서장이 되었다면 장에 있습니다.
승인 대기 중인 신청의 날짜를 관리자가 바꿔 줄 수 있나요?
관리자가 신청의 날짜를 직접 고치는 기능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날짜를 옮기고 싶으면 「시기변경 요청」에 사유와 제안 날짜를 적어 보냅니다. 요청은 신청의 상태와 차감을 바꾸지 않고 기록만 남기며, 직원이 「철회」한 뒤 새 날짜로 다시 신청해야 바뀝니다. 승인된 휴가라면 직원이 「취소 요청」을 보내고 관리자가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합니다. 협의 끝에 원래 날짜로 가기로 했다면 그대로 승인하면 됩니다. 이미 종료일이 지난 휴가에는 시기변경을 요청할 수 없습니다.
승인된 휴가를 취소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직원이 상세에서 「취소 요청」을 보내면 관리자가 「취소 처리」하거나 「취소 요청 반려」합니다. 취소되면 차감된 연차가 돌아오고, 반려되면 「승인」 상태로 돌아가 차감이 유지됩니다. 관리자가 직원 요청 없이 승인된 휴가를 취소할 수 있는 것은 「사업주 거부」가 「반려 가능」인 유형뿐입니다. 이미 지나간 날짜의 휴가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만료 처리가 끝난 부여분에서 취소로 돌아온 분량은 만료 산정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관리자가 「수동 조정」으로 정리합니다.
퇴사한 직원의 승인 대기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승인할 수는 없습니다. 「퇴사한 직원의 휴가는 승인할 수 없습니다.」로 거절됩니다. 반려와 취소는 됩니다. 남은 신청을 정리해 차감을 돌려놓기 위해서이며, 퇴사자의 건은 반려할 수 없는 유형이라도 반려·취소할 수 있습니다. 퇴사자는 로그인할 수 없어 스스로 철회하거나 취소를 요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청이나 처리 결과를 알려 주는 알림이 있나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메일·푸시·실시간 알림이 없으므로 직원은 「휴가」 화면의 「내 신청 내역」에서, 관리자는 「휴가 관리」의 「승인 대기」 탭에서 「새로고침」으로 확인합니다. 시기변경 요청을 받은 건은 표에 「시기변경 요청」 배지로 표시됩니다.
플랜이 끝나면 휴가 신청과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회사에 이용 중인 플랜이 없고 마지막 플랜이 끝난 지 7일이 지나면(결제 실패로 정지된 구독은 정지와 동시에) 휴가 신청에 닿는 쓰기가 전부 막힙니다. 신청·증빙 첨부·철회·취소 요청·승인·반려·취소 처리·취소 요청 반려·시기변경 요청과 연차 수동 부여가 그렇습니다. 잔여·내역·원장 조회, 「휴가 유형」 탭의 편집, 「증빙 파기」는 계속 됩니다. 신청자가 이미 퇴사한 건의 처리는 예외로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연차 자동 부여와 만료 처리도 플랜과 무관하게 계속 돕니다. 플랜을 다시 구매하면 즉시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규칙은 플랜·좌석·결제 장에 있습니다.
현재 지원하지 않는 기능
| 기대할 법한 기능 | 현재 |
|---|---|
| 연차 선사용(마이너스 잔여)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잔여가 모자라면 신청이 거절됩니다 |
| 미사용 연차 이월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사용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회사가 이월을 인정한 분량은 관리자가 「수동 부여」로 넣습니다 |
| 연차 사용촉진 절차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만료된 부여분은 전부 「수당 지급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
| 회계연도 기준 연차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입사일 기준으로만 생깁니다 |
| 퇴직 시 연차수당 자동 정산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급여 계산에도 연차수당은 들어가지 않으며, 원장을 근거로 회사가 직접 정산합니다 |
| 출근율 80%·월 개근 자동 판정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모든 직원이 충족한 것으로 보아 부여하고 관리자가 「수동 조정」으로 보정합니다 |
| 공휴일을 연차로 자동 대체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5인 이상 회사는 공휴일을 제외해도 그날 연차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
| 별도 한도 유형의 반차·시간 단위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종일 단위로만 신청합니다 |
| 승인·반려·취소 알림(이메일·푸시)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새로고침해 확인합니다 |
| 다단계 결재, 부서장 대리인·부재 위임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리자와 부서장이 같은 처리를 각자 하며, 부서장이 자리를 비우면 관리자가 처리합니다 |
| 승인된 휴가의 날짜 수정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합니다 |
| 관리자의 신청 대리 등록·날짜 변경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신청과 철회·취소 요청은 직원 본인만 하며, 관리자는 「시기변경 요청」으로 날짜를 권합니다 |
| 휴가 유형 삭제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보관」과 「복원」만 있습니다 |
| 직원 본인의 증빙 삭제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리자에게 파기를 요청합니다 |
| 5인 미만 회사에서 연차 유형 자동 숨김 |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형 탭에 5인 미만 안내가 보이며, 필요하면 관리자가 유형을 「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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