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가이드

이용가이드3부 알아 두면 좋은 규칙

출퇴근·근무기록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일

출퇴근과 근무기록에서 자주 부딪히는 규칙을 질문과 답으로 모았습니다. 버튼과 화면의 조작 순서는 2부 출퇴근(본인 기록)·근태 관리(승인) 장에, 용어는 용어 장에 있습니다. 규칙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출퇴근 시각은 서버가 찍고, 기록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그 기록의 주인뿐이며, 관리자는 승인 여부만 다룹니다.

출근이 거절될 때

「출근」을 눌렀을 때 콘솔이 거절하는 경우는 다섯 가지입니다. 화면의 안내로 원인을 가릅니다.

화면 안내원인무엇을 하나
「위치 정보가 필요합니다」 · 「근무지가 지정된 직원은 위치 정보와 함께 출근해야 합니다.」근무지가 지정된 직원인데 브라우저가 위치를 주지 않았습니다「위치 권한 허용」을 누릅니다. 브라우저에서 이미 차단했으면 「위치 권한 허용 방법」 모달의 안내대로 사이트 설정에서 위치를 허용하고 새로고침합니다
「근무지 반경 밖입니다」서버가 잰 현재 위치와 근무지 사이의 거리가 허용 반경보다 멉니다사업장 안으로 들어가 다시 누릅니다. 실내·도심에서 반복되면 관리자에게 반경을 넓혀 달라고 요청합니다
「출근할 수 없습니다」 + 「승인된 휴가와 겹치는 시간대입니다.」승인된 휴가(취소 요청 중인 휴가 포함)가 그 시간대에 있습니다휴가를 쓰는 날이면 출근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해야 하면 관리자에게 그 휴가의 취소 처리를 요청합니다
「출근할 수 없습니다」 + 「현재 시각을 포함하는 근무 기록이 이미 있어 출근할 수 없습니다.」지금 시각이 이미 완료된 다른 기록 안에 들어 있습니다그 기록의 시각이 잘못됐으면 「리스트」에서 수정하거나 삭제합니다
「출근할 수 없습니다」 + 「회사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회사의 플랜이 끝난 지 7일이 지났거나 결제 실패로 정지되어 근태 운영이 중단됐습니다회사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자세한 것은 이 장 끝의 운영 중단 절 참고

대표관리자 계정에는 「출퇴근」 메뉴와 출퇴근 카드 자체가 없습니다. 출퇴근의 주체는 관리자와 직원입니다.

사업장 안에 있는데 「근무지 반경 밖입니다」가 떠요.

판정은 서버가 브라우저에서 받은 좌표와 근무지 좌표의 거리를 재서 합니다. 서버는 단말의 GPS 오차를 따로 감안하지 않으므로, 실내·고층·도심에서는 수십 m가 어긋나 정상 출근이 반경 밖으로 판정될 수 있습니다. 반복되면 관리자가 근무 기준 › 근무지 관리에서 허용 반경(100~1,000m)을 넓힙니다. 반경은 출근에만 적용되고, 거리가 반경과 같으면 출근할 수 있습니다.

오후 반차를 승인받았는데 오전 출근이 막혀요.

출근 중인 기록은 퇴근 시각이 정해지기 전까지 그날 자정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보고 휴가와 겹치는지 판정합니다. 그래서 출근 시각부터 그날 자정 사이에 승인된 휴가가 있으면 실제 근무 시간과 겹치지 않아 보여도 「출근」이 거절됩니다. 오전 반차를 마치고 오후에 출근하는 것은 막히지 않습니다. 반차나 시간 단위 휴가가 있는 날의 근무는 퇴근 뒤 「근무 기록 등록」으로 실제 출근·퇴근 시각을 넣습니다. 등록은 입력한 구간만 휴가와 겹치는지 보므로, 휴가 시간과 겹치지 않으면 저장됩니다. 승인 대기 중인 신청은 출근을 막지 않습니다.

「출근」을 두 번 눌렀어요. 기록이 두 개 생기나요?

아니요. 5분 안에 다시 누르면 새 기록을 만들지 않고 처음 기록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잘못 눌러 생긴 출근은 카드의 「출근 취소」로 지웁니다. 사유가 필수이며 「출근 취소」가 기본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어제 퇴근을 안 찍었는데 오늘 출근할 수 있나요?

예. 퇴근을 찍지 않은 기록이 어제 이전에 출근해 12시간 넘게 열려 있으면 그대로 두고 새로 출근할 수 있습니다. 그때 카드에 「지난 근무 기록이 아직 열려 있습니다.」 안내와 「출근」 줄이 보이고, 그 「출근」을 누르면 「지난 근무가 열려 있는 채로 새로 출근합니다. 계속할까요?」로 한 번 더 묻습니다. 아직 12시간이 안 된 기록은 「근무 중」으로 보여 「퇴근」으로 닫습니다. 새로 출근하면 어제 기록은 「퇴근 누락」이 되어 집계에서 빠지므로, 그날 안에 「리스트」에서 어제 기록의 「수정」으로 실제 퇴근 시각을 채웁니다.

퇴근

외근지에서 퇴근해도 되나요?

예. 퇴근에는 근무지 반경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근무지가 지정된 직원도 어디서나, 위치 없이도 퇴근할 수 있습니다. 위치 권한을 허용해 두었으면 퇴근 위치가 기록되어 「위치 보기」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근무지에서 출근했다가 외근지에서 그대로 퇴근하는 일이 흔한데, 반경 밖이라 퇴근하지 못하면 열린 기록이 그대로 남아 본인이 나중에 「수정」으로 닫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근한 지 24시간이 지나 「퇴근」이 잠겼어요.

한 기록은 최대 24시간입니다. 출근 뒤 24시간이 지나면 「퇴근」 버튼으로는 닫을 수 없고, 카드에 「퇴근 기록 없이 24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퇴근을 누르면 현재 시각이 퇴근 시각으로 기록되므로, 출퇴근 화면의 근무 기록에서 실제 퇴근 시각으로 정정해 주세요.」가 보입니다. 「리스트」에서 그 기록을 「수정」해 실제 퇴근 시각을 입력합니다. 수정에서는 입력한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으로부터 24시간 안이면 되므로 지난 근무의 정정은 언제든 됩니다. 실제 근무가 아니었다면 「근무 기록 삭제」로 지웁니다.

「퇴근」을 눌렀는데 「퇴근할 수 없습니다」가 떠요.

퇴근 시각을 정하면 출근부터 퇴근까지가 한 구간으로 확정되는데, 그 구간이 본인의 다른 기록과 겹치면 저장할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조작으로는 거의 생기지 않으며, 예전 규칙으로 저장된 기록이나 잘못 입력된 미래 시각의 기록이 남아 있을 때 나타납니다. 안내처럼 겹치는 기록을 수정하거나 삭제한 뒤 다시 퇴근하고, 겹치는 기록이 이미 승인됐다면 관리자에게 승인 취소를 요청합니다. 다시 눌러도 결과는 같습니다.

출근한 채 그보다 늦게 시작하는 근무를 「근무 기록 등록」으로 넣은 경우는 다릅니다. 열려 있던 출근 기록은 「퇴근 누락」이 되어 카드의 「퇴근」 대상에서 빠지므로, 「리스트」에서 그 기록을 「수정」해 퇴근 시각을 채웁니다.

퇴근 누락과 미완결

「근무 중」과 「퇴근 누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퇴근 시각이 없는 기록이며 콘솔은 이 둘을 합쳐 미완결이라고 부릅니다. 차이는 그 뒤에 다른 출근이 있었는지입니다. 그 직원의 가장 늦은 출근이 아직 퇴근 전이면 「근무 중」, 그 뒤에 더 늦게 시작하는 다른 기록(「근무 기록 등록」으로 넣은 기록 포함)이 생겼으면 앞의 기록은 「퇴근 누락」입니다. 서버의 판정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를 보지 않으므로, 이틀 전 기록이라도 그 뒤에 출근이 없으면 「리스트」의 「근무상태」는 「근무 중」입니다. 다만 출퇴근 카드는 출근 뒤 24시간이 지난 열린 기록을 「퇴근 누락」으로 표시하고 타이머를 「--:--:--」로 멈춥니다. 「퇴근」 버튼이 닫는 것은 「근무 중」인 기록 하나뿐이라, 「퇴근 누락」 기록은 「리스트」에서 하나씩 「수정」해 퇴근 시각을 채웁니다.

미완결 기록은 급여 계산에 어떻게 잡히나요?

통째로 빠집니다. 퇴근 시각이 없으면 근무시간을 셀 수 없어 요약·근무시간 분석·엑셀의 근무시간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고, 그날은 0시간으로 보입니다.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계산하는 급여도 그달의 승인된 근무기록만 넣으므로 미완결과 미승인 기록은 모두 빠지고, 빠진 건수를 경고로 보여 줍니다. 12시간 야근이 미완결로 남으면 급여에서 사라지는 쪽으로 어긋나므로, 콘솔은 요약 카드의 「미완결 근무 건수」, 리스트의 「근무상태」, 근무시간 분석의 경고, 엑셀의 근무상태 열과 안내 행, 급여 현황의 미승인·미완결 건수로 드러냅니다. 마감을 막지는 않습니다. 마감 전에 미완결이 0인지, 승인이 끝났는지 확인하는 것은 회사의 몫입니다.

퇴근 누락은 누가 고칠 수 있나요?

그 기록의 주인만 고칠 수 있습니다. 관리자와 부서장은 다른 직원의 출퇴근 시각을 대신 입력하거나 고칠 수 없고, 할 수 있는 것은 정정을 요청하고 정정된 뒤 승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퇴사 처리된 직원의 미완결은 아무도 닫을 수 없습니다. 퇴사하면 로그인이 막히기 때문입니다. 「퇴사 처리」 모달이 그 직원의 미완결 건수를 보여 주는 이유가 이것이며, 처리 전에 본인에게 정정을 요청합니다.

퇴근 누락을 알려 주는 알림이 있나요?

이메일이나 푸시 알림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콘솔 안에서만 알립니다: 출근할 때 「퇴근 기록이 누락된 근무가 있습니다」 안내, 출퇴근 화면 요약 카드의 경고, 「리스트」의 「퇴근 누락」 상태, 근무시간 분석의 경고입니다. 홈의 「이번 달 미완결 근무」 카드는 지금 근무 중인 기록도 세므로 근무 중에는 1이 정상이고, 그 한 건을 빼고도 남으면 퇴근 누락입니다.

기록 정정과 삭제

어떤 기록을 고칠 수 있나요?

본인의 미승인 기록만 고칠 수 있고, 고칠 수 있는 것은 출근·퇴근 시각뿐입니다. 규칙은 넷입니다: 미래 시각은 안 되고, 퇴근은 출근으로부터 24시간 안이어야 하며, 본인의 다른 기록이나 승인된 휴가와 겹칠 수 없고, 승인된 기록은 관리자가 승인을 취소해야 고칠 수 있습니다. 기록에 붙은 급여·근무요일 같은 근무조건과 출퇴근 위치는 본인이 바꿀 수 없습니다. 시각을 고쳐도 기록된 위치는 그대로 남고, 퇴근 시각을 비우면 퇴근 위치가 숨겨졌다가 다시 채우면 보입니다.

삭제도 본인의 미승인 기록만 할 수 있습니다. 퇴근 시각이 없는 기록을 지울 때는 사유가 필수인데, 아직 확정되지 않은 근로시간을 근거 없이 없애는 일이라 분쟁 위험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완료된 기록의 삭제는 사유가 선택입니다. 사유는 운영 로그에만 남고 삭제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실제로 근무한 기록이라면 지우지 말고 퇴근 시각을 정정합니다.

출근을 아예 못 찍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근무 기록 등록」으로 출근·퇴근 시각을 모두 넣어 완료된 기록을 사후에 만듭니다. 규칙은 수정과 같고, 위치 판정은 하지 않으며 위치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기록은 「미승인」이고 「퇴근 시각 출처」는 「자기 신고」입니다. 어제 닫지 못한 기록이 남아 있어도 오늘 근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막히는 것은 그 기록의 출근 시각이 등록하려는 구간 안에 들어올 때뿐입니다.

「퇴근 시각 출처」는 무엇인가요?

퇴근 시각을 누가 정했는지 남긴 표시입니다. 「퇴근 태그」는 「퇴근」 버튼을 눌러 서버가 그 순간의 시각을 찍은 것이고, 「자기 신고」는 직원이 「근무 기록 등록」이나 「수정」으로 직접 적어 넣은 것이며, 「미상」은 이 표시가 생기기 전에 기록된 퇴근입니다. 승인하는 사람이 서버가 찍은 값과 사람이 적은 값을 구별하도록 두는 것이라, 관리자는 이 값을 바꿀 수 없습니다. 출근 시각만 고치면 출처는 그대로이고, 퇴근 시각을 비우면 출처도 사라집니다. 퇴근 위치가 있어도 「자기 신고」는 그대로 「자기 신고」입니다.

관리자가 직원 대신 출퇴근 시각을 입력할 수는 없나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다른 직원의 근무기록에 할 수 있는 일은 「승인」·「승인취소」·「일괄 승인」과 그 기록의 「근무조건 수정」뿐입니다. 시각과 위치는 기록의 주인만 고칩니다. 잘못된 기록을 대신 지우는 것도 되지 않으므로, 직원에게 정정이나 삭제를 요청합니다.

승인과 자동 승인

승인되면 무엇이 바뀌나요?

승인은 관리자나 부서장이 완료된 기록을 확정하는 일입니다. 승인된 기록은 직원이 「수정」·「삭제」할 수 없고, 관리자도 「근무조건 수정」을 할 수 없습니다. 고쳐야 하면 「승인취소」(사유 필수)로 미승인으로 되돌린 뒤 직원이 고치고 다시 승인합니다. 승인은 퇴근 시각이 있는 완료 기록만 할 수 있어 「근무 중」·「퇴근 누락」 기록에는 「승인」 버튼이 없습니다. 근무시간 분석과 엑셀의 근무시간은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완료 기록을 전부 셉니다.

「자동 승인」은 어떤 기록에 걸리나요?

관리자가 인사 › 직원 관리의 「승인 설정」에서 「출퇴근 자동 승인」을 켠 직원이 「퇴근」 버튼으로 닫은 기록만 그 자리에서 승인됩니다. 「근무 기록 등록」이나 「수정」으로 적어 넣은 퇴근 시각은 종전대로 승인이 필요합니다. 사람이 적은 값까지 승인 없이 통과시키면 「퇴근 시각 출처」를 구별하는 이유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켜면 그다음 퇴근부터, 끄면 그다음 퇴근부터 적용되고 이미 저장된 기록은 바뀌지 않습니다. 근무조건 프리셋에 이 값이 들어 있어도 프리셋은 직원 폼을 채울 뿐이라, 실제로 켜지는 것은 그 폼으로 직원을 저장할 때입니다.

자동 승인된 기록을 고쳐야 해요.

자동 승인된 기록은 승인 대기 창이 없어 퇴근하는 순간 잠깁니다. 순서는 관리자의 「승인취소」(사유 필수) → 직원 본인의 「수정」 → 관리자의 「승인」입니다. 다시 승인한 기록은 승인자가 붙어 「승인됨」으로 보입니다.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수정」에서 퇴근 시각을 비워 「근무 중」으로 되돌린 뒤 다시 「퇴근」 버튼으로 닫으면, 그것은 새 퇴근이라 그 시점 설정에 따라 다시 자동 승인됩니다. 자동 승인된 기록에는 「승인」 버튼이 없고 「승인취소」만 있습니다. 승인을 취소하지 않는 한 표시는 「자동 승인」 그대로입니다.

엑셀이나 필터에서 자동 승인과 수동 승인을 구별할 수 있나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엑셀의 승인 열은 승인 여부만 적고, 「승인 전체」 필터에도 자동 승인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구별은 「리스트」의 「승인」 열 배지(「승인됨」·「자동 승인」)와 상세 모달에서만 합니다.

「일괄 승인」에서 일부만 승인됐어요.

일괄 승인은 건마다 따로 처리하므로 한 건이 실패해도 나머지는 승인됩니다. 실패한 건은 「일괄 승인 결과」 모달에 이유가 보입니다: 「이미 승인됨」, 「퇴근 시각이 없어 승인 불가」, 「다른 곳에서 먼저 변경됨」, 「기록을 찾을 수 없음」, 부서장이라면 「관할 밖이거나 기록을 찾을 수 없음」입니다. 한 번에 100건까지이고 화면에 표시된 기록만 대상이므로, 100건이 넘는 달은 필터로 범위를 좁혀 나누어 승인합니다. 처리 뒤 목록이 다시 조회되니 결과를 확인합니다.

「다른 곳에서 기록이 변경되었습니다」가 떠요.

내가 화면을 연 뒤 다른 사람이나 다른 탭이 같은 기록을 먼저 바꾼 것입니다. 승인과 본인 수정이 동시에 일어났을 때 흔합니다. 안내대로 최신 내용을 확인한 뒤 다시 저장합니다. 그대로 저장하면 그 변경을 덮어씁니다.

근무조건과 급여

근무조건을 고쳤는데 지난 기록의 급여가 그대로예요.

근무기록에는 출근하는 순간 직원 정보의 근무조건(급여형태·급여액·휴게시간·근무요일·주휴일·근무 시간대)이 복사되어 붙습니다. 직원 정보를 고쳐도 이미 저장된 기록은 바뀌지 않고, 그 뒤의 기록부터 새 값이 붙습니다. 지난 기록을 바로잡으려면 관리자가 근태 › 근태 관리의 「근무조건 수정」으로 미승인 기록에 한해 건별로 고칩니다. 그 기록의 급여가 다시 계산되며, 직원 정보의 근무조건은 바뀌지 않습니다. 부서장에게는 이 기능이 없습니다.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그달 급여를 계산할 때는 승인된 근무기록에 붙은 급여형태·급여액을 쓰므로, 한 달 안에 급여형태나 급여액이 다른 기록이 섞여 있으면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급여를 바꾸는 달에는 바뀌기 전 기록의 근무조건을 「근무조건 수정」으로 맞추거나 다음 달부터 적용합니다. 완료된 기록의 휴게시간은 그 기록의 출근부터 퇴근까지 시간보다 짧아야 저장됩니다: 실제 근무를 휴게시간이 전부 삼켜 근로시간이 0이 되는 기록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근무시간 분석

분석의 총 근무시간이 실제보다 적어요.

미완결 기록이 빠져 있는지 먼저 봅니다. 분석은 퇴근 시각이 있는 완료 기록만 세고 승인 여부는 구분하지 않으므로, 미완결이 있으면 그 달·그 주의 총 근무시간과 연장·야간·휴일 근로, 주 40시간·52시간 판정이 모두 실제보다 적게 나옵니다. 화면의 「미완결 근무기록 ○건이 이 달 집계에서 빠졌습니다.」 경고가 그 신호입니다. 이번 달은 지금 근무 중인 기록 때문에 미완결이 0이 아닌 것이 정상이고, 지난달의 미완결은 「근무상태」가 「근무 중」으로 보이더라도 전부 정정 대상입니다.

휴일근로가 회사 휴일과 다르게 잡혀요.

분석의 휴일근로는 그 기록에 붙은 근무조건의 근무요일이 아닌 날의 근무입니다. 회사 휴일 달력과 근무조건의 주휴일은 이 판정에 쓰이지 않고, 분석은 주휴수당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휴일에 일한 기록이라도 그날이 근무요일이면 휴일근로로 잡히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분석은 참고 지표이고,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계산하는 급여는 다른 규칙을 씁니다: 근무조건의 주휴일로 주휴수당을, 회사 휴일 달력과 5인 이상 회사의 관공서 공휴일로 유급휴일을 판정합니다. 두 화면의 휴일 시간이 다르게 보이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주 40시간·52시간 초과 판정은 무슨 뜻인가요?

주(월요일~일요일)의 총 실근로시간이 40시간을 넘으면 「주 40시간 초과」, 52시간을 넘으면 「주 52시간 초과」로 표시합니다. 소정근로가 아니라 실제 근무시간 기준이고, 회사 규모 신고와 무관하게 같은 기준으로 표시하는 참고 지표입니다. 법정수당 적용 여부나 법률 판단은 이 표시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야간근로(22:00~06:00)는 휴게시간이 언제 배치됐는지 기록에 없어 근사치입니다. 달에 걸친 주는 주 전체 근무로 판정하고, 월 합계는 이번 달에 출근한 근무만 더합니다.

부서장과 관할

부서장인데 어떤 직원의 기록이 안 보여요.

부서장이 보는 범위는 자기가 부서장인 부서와 그 아래 모든 하위 부서의 직원입니다. 상위 부서와 부서에 소속되지 않은 직원은 관할이 아닙니다. 소속은 지금 소속 기준이라 직원이 다른 부서로 옮기면 지난 기록도 새 부서로 따라갑니다. 빠진 직원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그 직원의 부서 소속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부서장은 무엇을 못 하나요?

본인 기록은 처리하지 못합니다: 「본인 근무기록은 부서장 권한으로 승인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에게 요청해 주세요.」 다른 직원의 급여는 「-」로 가려지고, 「근무기록 다운로드」·「로그 기록」·「근무조건 수정」·부서 필터는 관리자 전용입니다. 승인 권한의 효력은 관리자와 같아, 부서장이 승인한 기록을 관리자가 다시 승인하지는 않습니다.

출근 위치

출근 위치는 어디에 쓰이나요?

근무지가 지정된 직원의 출근을 판정하는 데 쓰이고, 판정과 관계없이 출근·퇴근 시각 옆에 좌표로 기록됩니다. 「리스트」의 「위치 보기」로 「출근 위치」·「퇴근 위치」 지도를 열 수 있으며, 관리자도 같은 지도를 봅니다. 기록에 남는 것은 좌표뿐이라 어느 근무지의 몇 m 반경으로 판정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근무지가 지정되지 않은 직원의 위치는 선택이고, 「근무 기록 등록」으로 만든 기록에는 위치가 없습니다.

운영이 중단됐을 때

「이용 중인 플랜이 없어 근태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가 떴어요. 직원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회사의 플랜이 끝난 지 7일이 지났거나 결제 실패로 구독이 정지된 상태입니다. 「출근」·「출근 취소」·「근무 기록 등록」·「수정」·「삭제」와 휴가 신청이 잠기고, 관리자의 승인·승인 취소도 막힙니다. 카드에는 「이용 중인 플랜이 없어 출근과 근무 기록 정정이 막혀 있습니다. 진행 중인 근무의 퇴근은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가 보입니다. 직원이 할 수 있는 조치는 없으므로 「회사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안내대로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 진행 중인 근무의 「퇴근」은 됩니다. 운영이 중단된 동안은 「수정」도 막히므로, 퇴근까지 막으면 열린 기록을 24시간 뒤에는 「퇴근」 버튼으로 닫을 수 없고 플랜을 다시 구매할 때까지 아무도 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서버가 퇴근만 열어 두었고, 자동 승인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 중단 7일 전부터 「○부터 근태 운영이 중단됩니다. (D-○)」 예고 배너가 뜹니다. 퇴근 누락 정정은 그 전에 끝냅니다. 중단 뒤에는 퇴근 시각을 채우는 것도 「수정」이라 막힙니다.
  • 조회·근무시간 분석·엑셀은 계속 되고, 회사가 플랜을 다시 구매하면 즉시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언제 막히는지는 플랜·좌석·결제 장에 있습니다.

현재 지원하지 않는 기능

기대할 법한 기능현재
퇴근할 때 근무지 반경 판정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반경은 출근에만 적용되고 퇴근 위치는 기록만 됩니다
퇴근을 안 찍으면 다음 출근 차단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앞 기록이 「퇴근 누락」으로 남고 집계에서 빠질 뿐입니다
미완결이 있으면 급여 마감 차단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건수를 보여 주기만 하며 마감 전 확인은 회사의 몫입니다. 급여 확정도 미완결·미승인을 빼고 계산할 뿐 막지 않습니다
퇴사 처리할 때 열린 기록 자동 마감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퇴사자의 미완결은 아무도 닫을 수 없으므로 처리 전에 본인이 정정합니다
관리자가 직원 근무기록을 대신 등록·수정·삭제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승인·승인 취소·근무조건 수정만 합니다
「근무 기록 등록」이나 「수정」으로 적은 퇴근 시각의 자동 승인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동 승인은 「퇴근」 버튼으로 닫은 기록에만 걸립니다
자동 승인·수동 승인의 엑셀 구분과 필터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리스트」의 배지와 상세에서만 구별됩니다
근무시간 분석에 회사 휴일·주휴일 반영, 주휴수당 계산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휴일근로는 근무조건의 근무요일 기준입니다. 주휴수당과 유급휴일은 「직원 정보」의 「급여」 탭에서 계산합니다
퇴근 누락 이메일·푸시 알림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콘솔 화면 안의 안내로만 알립니다
자정을 넘는 근무 시간대(예: 22:00~06:00)의 근무조건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실제 출퇴근 기록은 날짜를 넘겨도 되고 한 기록으로 남습니다
출근 시각을 직접 고른 출근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출근」·「퇴근」 시각은 서버가 찍고, 직접 정한 시각은 「근무 기록 등록」·「수정」으로만 넣습니다

관련 화면

  • 출퇴근: 출퇴근 카드, 근무 기록 등록·수정·삭제, 근무시간 분석의 화면 조작
  • 근태 관리: 승인·승인 취소·일괄 승인·근무조건 수정·엑셀 다운로드
  • 홈: 출퇴근 카드와 「이번 달 미완결 근무」 지표
  • 직원 관리: 「출퇴근 자동 승인」 설정, 근무조건, 퇴사 처리 전 미완결 확인
  • 근무지 관리: 허용 반경과 근무지 지정
  • 휴가·연차: 승인된 휴가와 근무기록이 서로를 막는 규칙
  • 플랜·좌석·결제: 플랜이 끝나면 무엇이 언제 막히는지
  • 오류 메시지 사전: 출퇴근·근무기록 화면의 거절 메시지
  • 직원 첫날: 첫 출근부터 정정까지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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